Friday, July 21, 2017

Sketches at Samcheong-dong by Kim Hae Won



25 x 35 cm

삼청동길.. 빗속을 잘박잘박

언제 이런 빗속을 걸었었지?
빗길을 잘박거리며 행복했다
어반스케치...
지금 또다른 나의 여정이 시작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