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이공원 앞에서.
표현할게 많아 재밌어 보여서 그리기 시작했지만.
철골 구조물과 곡선이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팔각당 근처에서.
실제론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곳이지만
움직이는 인물을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인물의 표현을 색다르게 해보았습니다.
▲꿈마루 건물앞에서.
다들 해산하고 남아서 한장더 그렸습니다.
옛건물을 리모델링한 건물인데
공간구성이 멋있게 되있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모임장소도 맘에 들었던
즐거운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다른 일정을 미루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
흩어져서 그릴땐 몰랐는데
팔각당 앞에 모여서 그림을 펼쳐놓을때 보니까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셔서 놀랐네요..ㅋ
그럼 다음번 모임을 기약하며..
다들 즐거운 나날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