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5, 2017

능동 어린이대공원 어반스케쳐스 모임

 

▲ 놀이공원 앞에서.
 
표현할게 많아 재밌어 보여서 그리기 시작했지만.
철골 구조물과 곡선이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팔각당 근처에서.
 
실제론  사람이 많이 지나가는 곳이지만
움직이는 인물을 표현하기가 어려워서
인물의 표현을 색다르게 해보았습니다.
 
 ▲꿈마루 건물앞에서.
 
다들 해산하고 남아서 한장더 그렸습니다.
옛건물을 리모델링한 건물인데
공간구성이 멋있게 되있더라구요.
 
 
날씨도 좋고
모임장소도 맘에 들었던
즐거운 토요일 오후였습니다.
다른 일정을 미루고
온 보람이 있었어요! ^^
 
흩어져서 그릴땐 몰랐는데
팔각당 앞에 모여서 그림을 펼쳐놓을때 보니까
굉장히 많은 분들이 계셔서 놀랐네요..ㅋ
 
그럼 다음번 모임을 기약하며..
다들 즐거운 나날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Children's Grand Park





 I went to the Children's Grand Park hoping to draw a sketch of the animals.
There were many families that were out on holiday, and the day was sunny.
I drew Octagonal temple(palgagdang), the venue for the meeting. I went to the zoo and had a lot of visitors, so I stood up and drew a sketch.
It was difficult to draw a moving animal, but there was a different charm.
I rested under the oak tree for a while, and I saw the fruit falling down to the bottom of the hill, and I put it in the picture.
휴일이라 많은 관람객속에서 동물을 그리기는 어려웠지만 재미있는 스케치를 하고 왔다 툭툭 떨어지는 상수리열매도 인증샷으로 남기고 힐링되는 시간이었다 새로운 분들의 그림도 좋았고 다음 스케치 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