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September 25, 2017
이번 모임에 처음 참가한 1인입니다.
어린이 대공원 음악당
음악당으로 가는 길
밤송이
꿈마루에서 바라본 스카이라인
이번에 처음 참가하였습니다.
각자 그림을 그리고 나중에 함께 모여 그림을 모아보니 꾀 많은 그림과 사람수에 놀랬습니다.각자 그린 그림을 펼쳐놓는데 저의 하네뮬레 트래블 저널은 정말 앙증맞은 사이즈네요.게다가 양장북이라 여러장 그려도 찢어 펼쳐놓지 않은 이상 1장만 펼쳐놓을 수 있으니 다음 여의나루 모임엔 준비를 잘해서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큐슈여행중에
스케치모임에 함께 못해 아쉬웠습니다
여행중 폭풍 스케치 몇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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