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Friday, August 21, 2009

Sketchcrawl at Bukchon Traditional Village

풍문여고 정문 앞에서 그린 그림입니다. 한 분도 약속시간에 늦지 않으시더군요.^^


정독도서관 근처의 어느 가게 앞에 있는 연꽃이 너무 예뻐서.. 멈추어 서서 그렸습니다.
이렇게 식물들을 잘 키우는 사람들이 참 부러워요. 우리집엔 화분이 들어오기만 하면 금방 시들시들 하다가... 없어집니다.



고미술품 가게 앞에 내어놓은 석상들을 그려보았습니다.
오늘 끝까지 함께 못 하고 일찍 떠나서 죄송했어요. 좋은 시간들 가지셨나 궁금하네요.
9월 스케치크롤을 기다리며...

1 comment:

bh yoo said...

어제 날씨도 서선하고 예쁜 까페도 많이 보고 화우님들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그 연꽃은 정말 아름답더군요. 도시 한복판에 그렇게 탐스럽게 키운 주인의 정성이 놀랍더군요. 화분 통째로 잘 그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