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Saturday, November 27, 2010

November Sketchcrawl, 2010

Moon Hyung-in sketching Kyong Bok palace

while I was drawng the view from the 6th floor of Insa Art Center, Insa-dong, Seoul

newly built Han-kook Ilbo(Daily Newspaper) seen from Kyong-bok Palace

silverware used in Lee dynasty, Nat'l Palace Museum located at Kyong-bok Palace

kids who were writing and drawing the treasures from Vietnamese Dynasty at museum

copper investiture book for royal concubine and tags made of ivory used for identification of position

clothes for marriage of empress in Vietnamese Nguyen Dynasty and wooden shoes of empress

Seoul sketchers : Moon Hyung-in, Jung Un-ja, Park Jung-sook from left


Lee Yong-hwan

Jung Un-ja sketching the view from Insa Art Center

I sketched this view from Insa Art Center too.

view from Sagan-dong across the east gate of Kyong Bok Palace

It was so windy and cold. 6 sketchers including Kim Kyung-hee participated in. After sketching we enjoyed appreciation of art works exhibited in several galleries at Insa street.
Thank you all!!!

6 comments:

K.W Jung said...

친정아버님 돌아가시고 49제중이라 불참했는데
추운날씨에도 수고많으셨습니다
문형인선생님도 반갑구요
다음모임에 뵙겠습니다

BH Yoo said...

늦게 알게 되어 너무 죄송합니다. 많이 슬프시겠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crire said...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Kim k-hee said...

마음이 무겁습니다.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언제 이렇게 많은 그림을 그리셨는지요. 후궁 책봉 동책 그림이 재미있습니다. 구리의 느낌이 오히려 따듯하게 느껴집니다!

ecrire said...

저희가 쉽게 지나치는 소재들에게도 애정의 눈길을 주신 선생님 그림을보며 많이 반성합니다 동으로 된 책을 보면서 독특하단 생각은 했었지만 감히 그림으로 옮길 생각은 못했습니다 그런 차이가 예술가와 아닌 것의 거리인것 같아요 프로정신이 많이 부족하지요 사간동 거리풍경도 겨울 분위기가느껴져서 참 좋은 인상을 줍니다 말로 하지 않아도 많은 가르침을 주시는 선생님, 존경합니다!!

BH Yoo said...

그 동책이 인상적이었어요. 후궁 인증을 동판에 글씨를 새겨서 주었다는 것이.... 전시 안내하던 베트남에서 한국으로 온 유학생에게 문의하니 베트남 유물전의 두터운 책자까지 갖다 주어서 한문 몇자 돋보기 쓰고 베꼈어요. 학생에게 부탁하니 한문을 안배워서 못한다고요. 광화문 지나는 길에 박물관에 가서 자주 그려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