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Friday, November 19, 2010

sketches in subway


A 4 size, pencil
Yesterday I went to Seoul Grand Park for sketching. I just enjoyed the scenery and doodling the animal. On the way coming home I saw the three persons on wheel chairs. I sketched them. The third person was reading book drawn in the right bottom of the paper. They seemed to move to some place together.

3 comments:

Kim Mikyung said...

좋은 시간 되셨어요?
함께 동물원, 식물원 스케치하던 시간들이 그립네요. 요즘 제 머릿속은 렉걸린 컴퓨터같아요. 어서 겨울이 오면 좋겠어요. 좀 한가해 지겠지요.

BH Yoo said...

대공원 단풍냄새는 참 특이하게 단내가 나요. 올가을 다가기 전에 한가한 공원에서 많이 쉬고 왔어요. 낙타우리 수리하느라 동물들도 이리 저리 옮겨놓고...유인원 우리가 좋아졌어요. 벤치가 대부분 없어져서 불편했어요.^ ^

Kim k-hee said...

불편함에도 책을 보고있는 그들에게 경의롤 표합니다. 순간 포착의 필선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