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Monday, May 16, 2011

sketches on a fine Sunday

motorbike & Namsan at Chungpa-dong, Seoul


at Sookmyung Woman's University, Seoul


at Manri Market, Manridong, Seoul


It was a fine day. I started from Sookmyung Woman's University where located near Seoul Station. The campus was neat and occupied with new buildings built recently. Having lunch at drivers' restaurant located across the Hyochang Park I headed on to Chungpa-dong for a better view. I sketched a motor bike with the Namsan at a long distance. On my way to Son Gi Jeong Park I stopped to capture the sunlit awnings at Manri Market. The Son Gi Jeong Park was a good place to sketch surrounded by old houses and new buildings under construction. I could rest for a while under the big trees of the park hearing the merry sound from playground.

4 comments:

ecrire said...

오토바이 그림이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Song Hye-sun said...

휴~~샘은 정말 오토바이 한 대 있어야 할 듯!!대단한 열정과 기동성에 박수를 !!!!!

Kim Mikyung said...

짝짝짝!!!
다 멋집니다. 유샘을 알고지낸 시간들이 머릿속을 지나며 흐뭇한 마음이..^^

bh yoo said...

저한테는 자전거보다 오토바이가 쉬운 것같습니다. 자전거는 가늘어서 늘 어렵구요. 오토바이가 부피감도 있고 좋아요. 먼 산을 그릴때는 펜을 쓰면 좋지 않겠다는 경험치가 생기는군요. 남산의 색도 더 흐리게 했었으면 좋았겠다하는 아쉬움도 남구요.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