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ly 24, 2017

Sending mail for the exhibition to the participants

안녕하세요!

지난 7월 무더움과 장맛비 속에서 종로 그리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시를 앞두고 필요한 사항들을 회원 분들의 서울 어반 스케쳐스 블로그에 로그인하시는 이메일 주소로 보냈습니다. 참여자는 일단 종로 그리기 행사에 참여하시고 전시 참여 의사를 피력하신 분들로 정했습니다. 직장 일로 주간 행사에는 참여하지 못했지만 퇴근 후 야경을 그려서 참여하시겠다는 분들은 함께 했구요. 혹시 메일을 못받으신 분 중에 전시 참여하실 분께서는 이번 주 안에 그리신 종로 그림을 블로그에 올리시고 참여 의사를 표해주시면 안내 메일을 보내겠습니다. 그림 파일은 이달 말까지 큐레이터님께 보내기로 하였기에 이렇게 진행하게 됨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한 주일 건강히 보내시고 건국대역 커먼 그라운드에서 뵙기 바랍니다.

(I sent an e mail to your e mail address you use for logging in Seoul Urban Sketchers blog today. Hope you to be guided well for this exhibition. See you in Common Ground!)

Sunday, July 23, 2017

Sketch at Cheonggyecheon(청계천)


Sketch at Cheonggyecheon(청계천), Seoul, S. Korea

Sketch at Cheonggyecheon(청계천), Seoul, S. Korea

Majeongyo(마전교), Seoul, S. Korea

Urban Sketchers sitting in Cheonggyecheon(청계천)

Yesterday, it was really hot and I felt I was sitting in steamed hot pot. I got off at Euljiro il(1)-ga with JJ and walked along Cheonggyecheon street until Majeongyo for 25 minutes. And met Jung-seob there, my friend who I met in Barcelona in Spain. It was his first time for joining USK and I hope he enjoyed this sketch meeting. JJ also much enjoyed it because he never walked next to Cheonggyecheon before. Looking forward to next sketch meet-up in Common Ground in next Saturday.

어제는 정말 더운 날씨였습니다. 찜통 속 더위라는 표현이 딱이었습니다. 을지로입구에서 버스에서 내려 마전교까지 청계천을 따라 김재진님과 25분 가량 걸어갔습니다. 오랜만에 정섭을 만나 일단 시원한 음료수를 마셨습니다. 본격적인 스케치를 시작하기 전 준비운동이라고나 할까요. 정섭은 작년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을 가서 만난 친구입니다. 광고회사에 다니는 이 친구는 긍정적이고 매사에 활발해서 오늘이 처음 모임인데도 잘 어울리더라고요. 역시 걱정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김재진 님도 청계천 주변을 걸어본 적은 처음이라고 하시더군요. 건대 커먼 그라운드는 이전에 한번 가 본적이 있는데 요새 뜨는 이색 문화공간답게 즐길 거리가 꽤 많았습니다. 다음 주 모임도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