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4, 2019

10TH Urban Sketchers Symposium 안내


10TH Urban Sketchers Symposium 행사가 오는 7월 24일 부터 7월 27일까지 암스텔담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전세계 어반 스케쳐들의 큰 축제이오니 많이 참여하셔서 즐거운 스케치와 교류의 시간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2019년 6월 Drawing Attention 페이지도 함께 보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Friday, May 31, 2019

부암동,충정로,정동제일교회 스케치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하는 아파트, 하천위에 아치형으로
            길게 세워진 서소문 아파트를 그려보리라 호기롭게 나섰건만
            사진에서 보던 그 위용은 대로중앙에서나 가능,포기하고 주변을
            어슬렁거리다 그늘을 찿아 골목에서 한장, 시립미술관 쪽으로
            넘어가 예전에 그렸던 정동제일교회 복습( 효과는..글쎄올시다)
           
            일년에 성지순례하듯 한번씩 가는 부암동.
            스케쳐들의 단골 메뉴 동양방아간옆의 높는돌담집도 복습 ㅎ
            해마다 바뀌는 주변 풍경은 어쩔수 없는 현실.
            정취있던 옛집들이 리모델링, 증축으로 새옷과 현대적인 건물로 변신.
            골목골목 누비다보면 아직 숨은 보석들이 많지만
            힘은 딸리고 해는 지고..언제나처럼 다음 기회에~
           

Monday, May 27, 2019

Sketches at the Change Up Campus, former English Village,

Main gate of the Change Up Campus, Paju city, pen and watercolor, (36 x 51cm)

Concert Hall, pen and watercolor, (36 x 51cm)

 Street scene through the wall opening with round arch,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City Hall, pencil, (36 x 51cm)

Artistic Avenue in front of Concert Hall,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Scenery around Market Street, pen and watercolor crayon, (21 x 29.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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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Saturday, the weather was sunny and clear in early summer and nice to sketch outdoors. I was so glad to meet at the fantastic venue because it was the same place where we had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in the English village of Paju 4 years ago. The Change Up Campus (체인지업캠퍼스) located in Paju has been upgrading its previous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영어마을) and reborn as a lifelong educational institution to provide opportunities for English education and foreign culture through various programs in the beautiful campus with exotic atmosphere. Entering the Castle-like entrance, lots of colourful scenes such as beautiful cafes, market street, artistic avenue, concert hall and city hall, various educational facilities, and other exotic buildings have revived the cute atmosphere of the campus. I sketched various architectural scenes of contrasting lighting and shadow from place to place on campus. Located not far from Seoul, the Change Up Campus of eco-friendly village, is a great place to sketch western-style classical architecture with pleasant natural scen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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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토요일, 초여름 날씨라 다소 더웠지만 스케치하기에는 좋았습니다. 4년전 파주의 영어마을에서 47회 스케치크롤 행사를 했던 바로 그 환상적인 장소라서 반가운 마음이었습니다. 체인지업 캠퍼스는 이전의 경기 영어마을을 업그레이드하여 이국적인 분위기 속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그대로 살려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영어교육과 외국문화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평생교육기관으로 거듭났습니다.  캐슬 형태 입구에 들어서면 아름다운 카페들과 보행로, 콘서트 홀과 시청사, 각종 교육시설, 전시장, 연수관등 아담하고 이국적인 건물들과 다양한 이벤트들이 캠퍼스의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살려주었습니다.  따스한 빛과 시원한 그림자가 어우러지는 캠퍼스의 이곳저곳을 돌면서 전에 그리지 못했던 다양한 장면들을 스케치하였습니다. 전체의 스케일과 아기자기한 디테일들, 각종 아름다운 장식들, 밝은 색조와 명도변화.... 서울에서 멀지않은 곳에 위치한 친환경마을 풍의 체인지업 캠퍼스는 서구식 스타일의 고전 건축과 쾌적한 자연 풍경을 스케치하는 더없이 좋은 장소였습니다~

Sunday, May 26, 2019




스케쳐스 모임날 !
발걸음 가벼웁게 나선다.헤이리예술 마을은 가끔 가는데 바로앞에 체인지업이 있다니
처음 들어가본곳.
이국적인 건물들 ~분위기가 해외온 느낌~ㅎ
넘 좋은 날씨에~
스케치가 일상이되고 싶은 마음을 다짐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