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2, 2019

Sketches at Centro Cultural De America Latina Y Museo, 중남미 문화원

scenery from the entrance gate, pen, pastels, A 4

Maya Mural, pen, pastels, A 4

religion exhibition hall, pencil, pastels, A 4

food cafe, Taco, pastels, A 4

front yard of Taco, pen, pencil, pastels, A 4



It was a very lucky day by fine weather beyond my worrying about the typhoon Tapah. The Latin American Cultural Center-Museum was beautiful as it always has been. Being there without doing anything was just a pleasant healing. Meeting sketchers and sharing talks was another additional joy. Thank you all the participants for joining us!

다가오는 태풍 타파로 폭우가 쏟아지지나 않을까 염려했으나 다행히 적당히 흐린 날씨로 그림그리기에는 좋았습니다. 여전히 아름답고 고즈녁한 분위기안에 간직된 남미의 풍물로 그저 그 안에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화우님들과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도 그리고 즐겁기만 했구요. 그런 값진 공간을 이루어 오신 이복형 원장님 부부께 감사드립니다. 
새로 오신 분들 반가왔고 자주 뵙기 바랍니다. 

Friday, September 6, 2019

Bicycle vagabond on my own





어느덧 50일째.
동해에서 배타고 블라디보스톡에서 시베리아열차타고 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자전거타고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거쳐 
폴란드 남부 비알리스토크까지 1400km. 앞으로도 갈길이 멉니다.
어디로 갈지는 나도 모릅니다.🤣
고맙게도 나의 애마 "은실이"와 짐꾼"래보"가 나를 잘 따라줍니다.
또 뵐게요.




Wednesday, September 4, 2019

9월 모임 날짜 변경 안내

안녕하세요?

어느덧 가을이 시작된 듯합니다. 그런데 가을 태풍이 세력을 키우고 올라온다는 예보입니다. 특히 주말에 전국을 강타한다니 안전 문제와 그림그리는 환경이 염려되어 부득이하게 9월 7일로 예정했던 모임 날짜를 셋째 토요일인 2019년 9월 21일로 변경합니다.

장소 : 고양시 중남미 문화원
일시 : 2019년 9월 21일(토)오전 10:30 - 오후 4:30

오시는 길 : 지하철 3호선 삼송역 하차 (6번 출구)
   → 마을버스053, 033번 승차 또는
      통일로 방면에서 333, 774, 790번 승차
   → 고양동 시장앞 하차
   → 건너편 CU 편의점 골목 도보 10분 정도
   → 문화원 도착

추석 잘 지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모임에서 뵙겠습니다.


Thursday, August 22, 2019

Sketches at the Gocheok Sky Dome

charcoal, watercolor crayon, 28 x 21 cm

pen, watercolor crayon, 19.5 x 26 cm

ball point pen, watercolor crayon, 19.5 x 26 cm

charcoal, watercolor crayon, 19.5 x 26 cm

pencil, watercolor, 25 x 25 cm

charcoal, 25 x 25 cm

charcoal, watercolor crayon, 28 x 21 cm

I enjoyed watching baseball games at the Gocheok Sky Dome for three days from Aug. 19 to Aug. 21, 2019. The games between Goyang Heroes and NC of KBO Futures League were held there. Games were played from 2 pm. People didn't come much though visitors could use seats with table for free. Inside was really cool. And the players were very good. Sometimes small parts of audiences shouted cheering the players. I tried to practice the changing poses of them. It was really hard to capture the pitchers' nice features. I'd like to go there often both enjoying games and drawing their wonderful scenes. 

지난 3일간 고척 스카이 돔에서 히어로즈와 엔씨간의 경기를 보았어요. 2군 경기라고 하지만 기량은 1군 못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야구자체에만 집중하며 성실하게 경기에 임한다고 생각되었구요. 2군 경기라 그런지 아니면 2시 경기라 그런지 무료 입장에 테이블 좌석을 사용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임에도 관중은 너무나 없었구요. 에어컨 바람이 솔솔 불어오는지 실내는 시원해서 나중에는 졸기도 했구요.  움직이는 선수의 모습을 잡아 그리는 것이 심히 어려웠고 셋째 날에는 투수와 대기 선수의 동작을 많이 연습했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가서 경기도 즐기고 드로잉도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