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Monday, April 26, 2010

Three Towers in Europe

Eiffel Tower in Paris

Bell Tower at St. Mark's Square in Venice

Martinstor in Freib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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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ly I traveled widely in Europe. On this travel I saw a lot of famous places from the historical view and sketched plenty of sceneries. Especially various kinds of tower impressed on my mind with monument of every city.

5 comments:

ecrire said...

wow, 모든 사물들이 작가의 손에 의해 재탄생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프랑스 정부 관료라면 프랑스 안내 책자에 싣겠다고 그림을 사고 싶어 할 것 같습니다. 너무 멋져요!! 선생님 그림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럽의 한 순간을 한 바퀴 돌아보고 온 듯 합니다.즐감했습니다.

Lee Yong-hwan said...

Thanks ecrire,
반갑습니다. 유럽은 무궁무진한 스케치 천국이고, 그 넓이와 깊이....初心을 찾게 해주는 소중한 여행이었습니다.

Kim k-hee said...

개성 넘치는 선생님의 그림, 다시 보니 반갑습니다. 그림 구경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저도 여행가고 싶네요..

Lee Yong-hwan said...

그림이 있기에 여행은 더욱 즐겁다고 느껴집니다. I wish you good luck!

Lee Yong-hwan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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