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52nd World Wide SketchCrawl :
Time : 10:30 am - 4:00 pm, July 30th, 2016
Place : Techno Mart, Gangbyeon Subway station(Line 2, Exit 2)
Meeting spot : Sky Garden - Haneul Park (Techno Mart, 9th)
더운 여름에 안녕하세요? 제 52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날이 7월 30일 토요일로 정해졌습니다. 강변역에 위치한 테크노 마트에서 스케치합니다.
9층 하늘 공원에서 10시 30분에 만나서 4시까지 그리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밤 풍경을 그려도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그날 도구 지참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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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anuary 13, 2011

workers around drum stove

I went to Chungryangri Market in Seoul yesterday. Before crossing the road I saw this warm scene on a very cold day of -13 C. It was a spot for recycling materials for copper and other metalic goods. A big truck was there and left just before I began to draw. They seemed to take some rest warming themselves after loading the truck with collected things. The scene was very impressive with white smoke, red flame, and the workers in silhouette.

5 comments:

ecrire said...

추운 날씨도 선생님 열정 앞에선 힘을 발휘하지 못하나봐요 완벽한 구도와 표정들, 그리고 분위기가 확 전해져 옵니다 즐감했습니다.

BH Yoo said...

날이 워낙 추워서 장갑 안끼고 그리다 보니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그래도 시장안은 물건 사고 파는 소리에 삶의 활력이 넘쳐서 그 기운 담고 왔어요. 시장이 삶의 원천인 듯합니다. 그분들 덕에 그림도 그리고...^ ^

Kim Mikyung said...

이렇게 추운 날씨에.. 정말 대단하셔요. 한결같으신 모습에 감동.

BH Yoo said...

이 그림 그리면서 그 실루엣과 환한 빛이 어찌나 영화같던지요. 사소한 것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순간이었어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 ^

Kim k-hee said...

사람 냄새가 물씬나는 재미있는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