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47th World Wide SketchCrawl

Date : April 25th, 2015, 10:30 am- 4:30 pm
Place :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 (파주)
Meeting spot : City Hall in Gyeonggi English Village, 경기 영어 마을내의 시티 홀 부근

안녕하세요?
이번 47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 크롤 행사는 경기도 파주에 있는 경기 영어 마을에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교통편으로는 합정동에서 좌석버스 2200 번을 타고 영어마을에서 내리면 됩니다.
입장료는 5000원(주말)입니다. 입장후 시티홀 부근에서 만나면 좋겠어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스케치해볼만한 장소같습니다. 많은 참석 바랍니다.

궁금하신 내용은 yoodrawing@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Thursday, January 13, 2011

workers around drum stove

I went to Chungryangri Market in Seoul yesterday. Before crossing the road I saw this warm scene on a very cold day of -13 C. It was a spot for recycling materials for copper and other metalic goods. A big truck was there and left just before I began to draw. They seemed to take some rest warming themselves after loading the truck with collected things. The scene was very impressive with white smoke, red flame, and the workers in silhouette.

5 comments:

ecrire said...

추운 날씨도 선생님 열정 앞에선 힘을 발휘하지 못하나봐요 완벽한 구도와 표정들, 그리고 분위기가 확 전해져 옵니다 즐감했습니다.

BH Yoo said...

날이 워낙 추워서 장갑 안끼고 그리다 보니 정신이 멍해지더군요. 그래도 시장안은 물건 사고 파는 소리에 삶의 활력이 넘쳐서 그 기운 담고 왔어요. 시장이 삶의 원천인 듯합니다. 그분들 덕에 그림도 그리고...^ ^

Kim Mikyung said...

이렇게 추운 날씨에.. 정말 대단하셔요. 한결같으신 모습에 감동.

BH Yoo said...

이 그림 그리면서 그 실루엣과 환한 빛이 어찌나 영화같던지요. 사소한 것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을 깊이 깨달은 순간이었어요.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 ^ ^

Kim k-hee said...

사람 냄새가 물씬나는 재미있는 풍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