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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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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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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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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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21, 2012

#35th World Wide SketchCrawl at Bukchon Hanok Village, Gahoe-dong, Jongno-gu, Seoul





30.5 x 22.9 cm

sketches on wood by Choi Seung-won
scenery from Bukchon 5 na-gil

Gallery Cafe Mium at Bukchon

YH Lee and KW Jung

Today was the worst day as far as I remembered in my outdoor painting. Windy, rainy, cold.... But new comer, Lee Mi-na, made us delighted. She came from Daegu city located nearly 300 km far from Seoul by KTX train to participate in this sketchcrawl in spite of bad weather. We were glad to meet her and hoped to come as often as she could. She would send her nice drawings with colored pencil for posting. We couldn't sketch much though the Bukchon Hanok Village was very beautiful in Spring. Welcome and thank you all!

2 comments:

나물 said...

아.. 어느 집 앞에서..스케치에 심취하시는 두분의 모습이...멋지네요..:)

Joung-Yeon Bahk said...

빗속에서도 멋진 작품 담아오셨군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주말출근과 육아로 계속 참석 못해서 죄송합니다. 항상 마음은 스케치모임에 가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