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Oct.

.
[Sketch Meet-up on Oct. 14th, 2017]
- Place: Yeouinaru (여의나루)
- Nearest Subway Station : Gate 2 or 3, Yeouinaru Station Line No. 5 (5호선 여의나루역 2번 혹은 3번 출구)
- Time: 10:30 am ~ 4:00 pm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 Meeting Spot: In front of Hangang ARA Cruise Quay (한강 아라호 유람선 선착장 앞)
.
완연한 가을입니다. 시월의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면서 가볍게 나들이 하는 마음으로 함께 스케치 하는 시간을 가져 보아요.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

Wednesday, June 26, 2013

골목길. < an alley >

 
< an alley >
An alley in my town , Yeomni-dong, Mapo-gu, Seoul
 
 
It is late the evening.
stop at lanes going to houses, I was lyrical, and an alley feeling.
I took out a sketchbook, and I started for drawing a picture.
Charm this which is odd has sketching to picture at night.
 
 
 
어느 늦은 저녁이다.
동네 어귀에 있는 골목길 앞에서 발을 멈춰선다.
집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골목을 지나 얼마돌아가면 큰 길이 나와 집으로 가는 길이 있지만
나는 이 골목길을 자주 다니곤 한다.
사람 한 두명이 지나다닐만한 이 골목에는 과일가게가 있다.
종종 이 곳에서 과일을 사가고는 하는데
오래된 골목길에서 서정적인 느낌을 받는다.
 
 

 
 
 
 
------------------------------------------------------------
 
오랜만에 블로그에 남기네요.
그동안 유화작업을 하느라 스케치북에 좀 소홀했던것 같았는데
이건 또 이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어서 즐거운것 같습니다.
야간스케치는 자주하는편이 아니었는데 또 이건 이대로 밤에 그려보니
색다른 멋이 있는것 같아요.
다양한 방법과 스타일에따라 색다른 재미들이 있어서인지
그림그리는게 즐겁습니다. ^^ 
 
 
 
 
 

1 comment:

bh yoo said...

밤스케치의 환한 불빛이 참 따뜻하네요. 그림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