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Wednesday, June 26, 2013

골목길. < an alley >

 
< an alley >
An alley in my town , Yeomni-dong, Mapo-gu, Seoul
 
 
It is late the evening.
stop at lanes going to houses, I was lyrical, and an alley feeling.
I took out a sketchbook, and I started for drawing a picture.
Charm this which is odd has sketching to picture at night.
 
 
 
어느 늦은 저녁이다.
동네 어귀에 있는 골목길 앞에서 발을 멈춰선다.
집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골목을 지나 얼마돌아가면 큰 길이 나와 집으로 가는 길이 있지만
나는 이 골목길을 자주 다니곤 한다.
사람 한 두명이 지나다닐만한 이 골목에는 과일가게가 있다.
종종 이 곳에서 과일을 사가고는 하는데
오래된 골목길에서 서정적인 느낌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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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블로그에 남기네요.
그동안 유화작업을 하느라 스케치북에 좀 소홀했던것 같았는데
이건 또 이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어서 즐거운것 같습니다.
야간스케치는 자주하는편이 아니었는데 또 이건 이대로 밤에 그려보니
색다른 멋이 있는것 같아요.
다양한 방법과 스타일에따라 색다른 재미들이 있어서인지
그림그리는게 즐겁습니다. ^^ 
 
 
 
 
 

1 comment:

bh yoo said...

밤스케치의 환한 불빛이 참 따뜻하네요. 그림 잘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