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1, 2018

Sketches around Okcheonam, temple : 59th World Wide SketchCrawl






pencil, pen, watercolor, 25 x 25 cm


Shi Zhi Fang(left) and Ying Meng(right)




The weather was really fantastic. The temple was decorated with colorful lotus lamps all around it. We enjoyed the beautiful scene hearing the Buddhist service while sketching. We had lunch served at the temple dining room. Two Chinese sketchers who were staying for study in Korea liked Korean temple food too. In the afternoon a family came for visiting the temple showed interest in art so much. I talked them about our activity and asked them to join next month. Different from the downtown temple like Jogyesa the temple was very quiet so we could spend a nice day drawing those great scenes. 
Thank you all the participants!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았습니다. 옥천암 분위기도 아름다왔구요. 그동안 저는 여러번 그렸지만 계절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곳입니다. 흐르는 홍제천의 맑은 물과 산책로도 좋고 내부순환로의 육중한 모습이 주변의 산과 도회적인 모습을 이루며 그림거리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며 만나는 여러 관객과의 대화도 즐겁고 스케쳐님들과 오랜만에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옥천암 보살님들의 맛있는 점심 공양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참가하신 분들: 이용환, 한정선, 백경원, 최정은, 정초혜, 변석현, 시지황(Shi Zhi Fang), 응몽(Ying Meng), 이미영, 유병화

감사합니다!

4 comments:

초키 said...

멋진 그림 잘 봤습니다! 말씀해주신대로 참석율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장소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참가자 명단에 제가 빠진것 같아요 제 이름도 살짝 넣어 주세요.

BH Yoo said...

죄송합니다!
스케치크롤에도 올렸어요. 약속하신 대로 가능한 한 자주 나오시기 바랍니다. :)

한정선 said...

비비드한 색감이 봄빛과 잘 어울려요
짧은 그림책을 보는 듯 합니다 ~~

bikyung said...

더할나위없이 좋은날씨에 스케치하는 즐거움!
더불어 반가운만남 까지 힐링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