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uly 15, 2018

미아 삼거리 가는 길


친구의 작업실에 찾아가는 길 
지하철 역사에 사람도 많지않고 한산해서 더운 여름
그나마 시원하게 느껴지는 장소. 
지하철 안 
내 옆에 있던 사람



미아 삼거리역 인근 친구 작업실에서 보이는
서울의 달 입니다. 
흔한 전신주가 주로 보이지만
달이 주인공인 하하하
오래 된거라
언제 그린지도 모르겠네요. 

Friday, July 13, 2018

마전교 가는 길



2017년 7월 22일
탑골공원에서 어반 모임 가시는 분들을 기다리라 해서 기다린 시간
그 시간에 대문그리기 ㅎㅎㅎ
얼굴도 모르는 분들 기다리다 아무도 나타나지 않아
마전교로 향했습니다.  


마전교 다리 아래
2017년 07월 22일 어반 서울 모임에 참석한날 
햇살은 뜨겁고 바람은 쉬는 날,
고체 수채물감이 녹아 내리는 날

엽서 사이즈에 그려서ㅍ 너무작은
대체로 다 작아요 ㅎㅎ!

그날 처음 참석하신 분들 청계천 건너에서 열심이심





Monday, July 9, 2018

멍하니 바라보다


A3스케치북 2B연필
서울은 아닌데
추운 겨울이되면 고흐의 겨울 나무가 연상되는 길이 됩니다.
'담양 기곡리 한수동로'
시간은 1시간 ? 정도 걸린듯해요
다음엔 서울을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최현주입니다. 
김제에서 올라와 서울 어반스케치에 참여했던 사람인데
그림을 올리지 못하다 이제야 올려봅니다. 
얼마전 서울에 올라왔는데 일이 토요일까지 하다보니
참여도 어려운 실정입니다.
빨간날만 쉬는 관계로 혹시 평일 빨간난 모임을 하게되면
참여하겠습니다 ㅋ
모두 행복하세요 ^^


Saturday, July 7, 2018

People drawings

man in subway, crayon pencil, 18 x 26 cm

woman in Seoul Central Mosque(서울 중앙 성전), brush pen, oil pastels, A 4

nun in subway, pencil, 18 x 26 cm

monk preaching at classroom in Jogyesa, pen, pencil, 18 x 26 cm

It is a very hot and rainy season. So I try to draw whom I meet anywhere. I keep pencil(6B), pen, one color crayon pencil(dark blue one this time), and brush pen sometimes basically. I often finish drawing with pencil for the value after beginning with pencil. And oil pastels are useful to carry and not to be muddy contrary to the dry soft pastels. Most people can't be distinguished by the clothing they wear but the religious people could be with their special attirement. I see so many people out of home. It gives a valuable chance to understand them through drawing without sharing a word.

요즘 무더위와 장맛비로 길에서 그림 그리기가 어겹습니다. 나름 어느 곳에서든 쉽게 그릴 수 있는 인물 그리기는 계속하려고 합니다. 우연히 눈에 띄는 복장의 종교인들을 그리게 되어 인물 드로잉으로 모아 올립니다. 재료는 늘 지니고 다니는 단순한 도구를 썼구요. 
혹서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