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December 16, 2019

Sketches - Hong-Dae Busking Street


(A5스케치북 Landscape , 만년필)


(A5스케치북, 만년필)


 (A5스케치북, 만년필)

(A5스케치북, 만년필)



주말에 홍대에 다녀왔습니다. 
홍대의 주말은 항상 젋은 에너지가 넘치는거리라서
조금 복잡하지만 사람들의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그리기에
참 좋은 소재가 많이 있습니다. 

어김없이 홍대예술의 거리에는 버스킹과 댄서들 .. 그리고 
구경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끔 홍대에 길에 서서 그림을 그리지만
그또한 어반스케치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에도 서서 그린그림들 몇점 공유합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있네요
미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Monday, December 9, 2019

Sketches at the Exhibit "Gaya Spirit - Iron and Tune"


Pasa Stone Pagoda, the lumps of stones were said to have been the ones of balancing the ship which had carried Indian Princess, Hur Hwang Ok, the legendery queen of the King "Suro" of Gaya Kingdom(A.D. 42-562). The stones was guessed as from abroad not of Korean originated by the quality of reddish color and the smoothness. 
sepia conte, A 4

Gaya pottery, pen, pencil, A 4

iron armor and helmet, A 4


visitors appreciating pottery, sepia conte, 19.5 x 26 cm

sanguine conte, 19.5 x 26 cm

cooking stove, pottery, sepia conte, 19.5 x 26 cm

iron armor and helmet of warriors, sepia conte, 19.5 x 26 cm

Horn cup in the shape of a Warrior on Horseback, 5-6th C, National treasure 275, 
pencil, 19.5 x 26 cm

installation of bars in Gayageum(musical instrument, Gayageum), 
sanguine, sepia conte, 19.5 x 26 cm

crystal necklace



Last week I went to the National Museum of Korea, Yongsan to see the exhibit, Gaya Spirit - Iron and Tune" two times in order to sketch more. All those exhibited assets were great. I was surprised so much looking at their elaborated skill handling earth, iron, glass, and crystal. Sound, media, warrior sculptures, and Gayageum installation seemed to convey the concept of the Gaya Confederacy, coexistence and prosperity. 

지난 주말 이틀간 국립중앙박물관에 가서 "가야 본성 - 칼과 현"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첫날에는 대충 보고 두째날에도 다 보았다고는 할 수 없으리만치 유물이 많았어요. 그리지는 못했지만 수정목걸이는 참으로 아름답더군요. 28년만에 하는 가야전시라고 합니다. 내년 3월 1일까지 전시 예정이니 많이 관람하시면 좋겠어요.


Wednesday, November 27, 2019

Urban Sketching at Cafe

안녕하세요 
이제 날씨가 추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퇴근 후 어반스케쳐들이 종종 퇴근길 스케칭을 합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최근 Cafe에 모여 그 날의 시간을 담았던 어반스케치를 공유 합니다.



(Pigment Pen 0.5 / Watercolor)

여기는 2호선 홍대와 신촌사이에 있는 #PattenETHIOPIA 라는 Cafe 입니다.
24시간동안 영업을 하므로 늦은시간에도 이용할 수 있는 Cafe 입니다. 
처음 가보았지만 음료를 주문하고 다 마시면 커피를 무료로 리필하여 줍니다. 
카페 한가운데 넓직한 책상은 여러명이 카페드로잉을 할 수 있고 분위기도 제법 좋습니다.
주방을 마주하고 퇴근길에 잠시 들러 스케치를 한장 해 보았습니다.


(크레용, Watercolor)

강남역 주변에 있는 롯데리아 입니다. 
주문대 앞에서 패딩을 입은 손님이 햄버거를 주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올해 USK Amsterdam Symposium 에서 받은 크레용으로 그렸는데 아주 빠르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Pencil, Watercolor)

강남 8번출구 방면에 있는 스타벅스 입니다. 
1번출구 앞 스타벅스 R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8번출구 쪽 스타벅스로 이동했는데
여기는 상대 적으로 한산해서 그림그리기 좋습니다. 
2층에서 어반스케쳐들과 같이 그림그렸는데 스케쳐들이 
그림 그리고 이제 일어나는 분위기에 빨리 한장 그렸습니다. 
종종 연필로 스케치를 하는데 연필은 순간을 빠르게 그릴 수 있어 도움이 됩니다.


(Pencil, Watercolor)
지난주 일요일에 윤코작가님이 리드 하는  파주의 가고파 어반스케치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3호선 삼송역 근처에 베이커리 카페 로 유명한 #엘리제 에 였고 
1층의 모습 입니다.  총 3층으로 되어 있고 1층은 빵을 직접만들어 팔고 2층, 3층은 커피와 빵을 즐길 수 있는 장소로 되어 있습니다. 

방금나온 빵을 주문해서 커피와 먹으니 빵맛이 너무 좋았습니다. 
맨 앞줄에는 6종류의 시그니쳐 빵을 팔고 있어서 고민하지 않아도 선택이 쉬웠습니다.
빵이 너무 맛있어서 스케치 후에 빵을 사와서 먹었습니다. 


(Fountain Pen F / Watercolor)
여기는 2층의 모습입니다. 
이야기를 하는 손님들과 스케치를 즐기는 사람들을 스케치 했습니다. 

언제나 낯선 곳에서의 스케치 또한 흥미롭습니다. 

지금 주변을 그려 멈춘시간에 추억을 담아 보세요.. 




Tuesday, November 26, 2019

[공지] 12월 정기모임 안내 - 12월21일

안녕하세요! 서울어반스케쳐스 12월 정기모임 안내 입니다.


  • 일시 : 2019년 12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오후 4시까지
  • 준비물 : 개인스케치도구
  • 상세일정 : 
    • 10:30 : Kick-off
    • 12:30 : 1차 집결 및 사진촬영
    • 16:00 : 2차 집결, 전시 및 사진촬영
  • 집결 장소 : 문래창작촌 


이번 12월 서울 어반스케쳐스 정모는 문래창작촌 에서 어반스케치를 진행 합니다.
2호선 문래역 7번출구에서 도보로 7분 소요 (아래 지도 참고)

문래창작촌은 철공소를 빈티지한 예술공간 으로 서울의 골목길 입니다.
재미 있는 어반스케치가 될것 같아요

많이 참석해 주세요.

[문화창작촌 블러그 참고]
https://blog.naver.com/you1620/221675222056


문의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메일 주시거나
카톡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wvtPwW 에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21일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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