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52nd World Wide SketchCrawl :
Time : 10:30 am - 4:00 pm, July 30th, 2016
Place : Techno Mart, Gangbyeon Subway station(Line 2, Exit 2)
Meeting spot : Sky Garden - Haneul Park (Techno Mart, 9th)
더운 여름에 안녕하세요? 제 52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날이 7월 30일 토요일로 정해졌습니다. 강변역에 위치한 테크노 마트에서 스케치합니다.
9층 하늘 공원에서 10시 30분에 만나서 4시까지 그리며 시원한 강바람을 맞으며 밤 풍경을 그려도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께서는 그날 도구 지참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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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November 29, 2009

A clothing repair shop

29.6x21cm
옷수선집의 미싱용실과 작업실에 붙어있는 눈금자가 재미있어 표현하려 했으나
잘 안된 듯 합니다


3 comments:

ecrire said...

양말 그림도 그렇고 수선집의 저 화려하고 많은 실들도 김선생님의 그림 속으로 들어왔군요 소재의 다양함에 감탄을 일단 하고요 바늘꽂이랑 가위 천 조각들이 작업을 하다 누군가 잠깐 자리를 비운 것 같은 온기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실타래들만 집중해서 그려도 재밌을 것 같은 생각 언뜻 했습니다^^

bh yoo said...

일상이 모두 그림이 되는 현장입니다. 그런데 참으로 신선하게 느껴지는...그 점이 김샘의 큰 매력중의 하나입니다. ^ ^

Lee Yong-hwan said...

늘 보는 포근한 소재들~~ 새로운 시각으로 밀도있게 표현하시는 작품이 놀랍습니다.
Nice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