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안내


* * * * * * * 전시 안내 드립니다* * * * * * * *

탑골 미술관 서울어반스케쳐스 초대전 - "즐거운 나의 종로"

전시 장소 : 서울노인복지센터내의 탑골 미술관 - Topgoal Art Center in the Senior Welfare Center of Seoul, 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67 (경운동), 지하철 3호선 5번 출구(one minute's walk from the Exit No. 5 of Anguk station, Subway No. 3), Tel : 02-6220-8595
전시 기간 : 2017년 8월 10일 - 8월 25일 (평일 : 오전 10시 - 오후 6시, 토요일 : 오전 10시 - 오후 3시, 일요일 과 공휴일 휴관)
전시 참여 작가 : 이용환, 이지현, 강은영, 한정선, 백경원, 정영경, 김해원, 오창환, 곽윤환, 소말리 로이, 강은정, 박수신, 윤재용, 유병화 이상 14명

어르신들과 함께 하는 워크샵 : 1차 - 2017년 8월 14일(월) 오후 1:30 - 3:00, 2차 - 2017년 8월 23일(수) 오후 1:30 - 3:00

훌륭한 공간에서 서울 어반 스케쳐스 제 6회 전시회를 열 수 있게 초대해주신 미술관 관계자 여러분들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또한 멋진 전시회를 위해 애쓰시는 회원님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을 기다립니다.

Friday, November 27, 2009

Korean language


King Sejong's statue located in Gwanghwamun Square at Sejongro
This morning I read an article in Chosun Daily Newspaper about the launching of Korean-language guide service in the great museums such as the State Hermitage Museum, the Louvre Museum, and the British Museum. It was possible by the efforts of Korean Air chairman and CEO cho Yang-ho. So Korean visitors can enjoy appreciating art works in the big three museums in Korean language. The article says that the chairman had felt sad when he had found no Korean-language guide service in famous sight spots of Europe 40 years ago at his youth. That experience might have made him search mutual communication in culture by carriers and supporting the museums.

Thanking for his achievements I post the above drawing of King Sejong who created Korean scripts of our language for the people on 1443 who couldn't use Chinese letters easily for its difficulty in learning.

2 comments:

ecrire said...

저는 처음에 액자에 넣은 그림인줄 알았습니다. 사연?을 읽고 나서 무릎이 탁 쳐지면서 선생님은 역시 보통사람이 아니구나를 느꼈습니다. 선생님의 그림에 대한 열정이 가까이에 있으면 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정신을 깃들인 그림을 그려야 겠다는 생각을 심어주시는 선생님, 언제나 감사합니다

Kim kyung-hee said...

저도 상자갑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계신 모습이 참 시적이고 아름다우셨을 것 같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