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계획



10월 스케치 모임 안내 (October sketching meetup)

일시(date) : 2014년 10월 18일, 오전 10:30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 : 여의나루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 Yeouinaru, Yeouinaru station, subway no. 5
만나는 장소(meeting place) : 여의나루 한강유람선 매표소 근처 - Yeouinaru cruise ticket office

많은 참여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Thursday, November 26, 2009

Dowon



화실에서 그림그리는 도원(초4)이를 그려보았습니다
패딩조끼 사이로 보이는 티셔츠의 줄무늬가 예뻐서
전시안내 엽서 위에 그렸지요 행동반경이 늘 집과 화실만 왔다갔다 하다 보니
크게 움직이지 않아서 그림 소재를 잘 못찾겠네요(게으름 때문에)
13X21cm

3 comments:

bh yoo said...

전시안내엽서의 바탕이 오히려 그림하고 잘 어울립니다. 모란디(Morandi)라는 작가도 자기 화실안에서 토기 병을 주로 그렸습니다. 자신의 주변을 심도있게 그리는 것도 또 다란 다양함의 한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의치 마시고 정진하시기를...항상 생각케하는 그림입니다.

bh yoo said...

에구구구...'다란'을 '다른'으로 정정합니다. ㅠㅠ

Kim kyung-hee said...

신선한 발상과 그림, 제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