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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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Thursday, November 26, 2009

Dowon



화실에서 그림그리는 도원(초4)이를 그려보았습니다
패딩조끼 사이로 보이는 티셔츠의 줄무늬가 예뻐서
전시안내 엽서 위에 그렸지요 행동반경이 늘 집과 화실만 왔다갔다 하다 보니
크게 움직이지 않아서 그림 소재를 잘 못찾겠네요(게으름 때문에)
13X21cm

3 comments:

bh yoo said...

전시안내엽서의 바탕이 오히려 그림하고 잘 어울립니다. 모란디(Morandi)라는 작가도 자기 화실안에서 토기 병을 주로 그렸습니다. 자신의 주변을 심도있게 그리는 것도 또 다란 다양함의 한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의치 마시고 정진하시기를...항상 생각케하는 그림입니다.

bh yoo said...

에구구구...'다란'을 '다른'으로 정정합니다. ㅠㅠ

Kim kyung-hee said...

신선한 발상과 그림, 제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