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Thursday, November 26, 2009

Dowon



화실에서 그림그리는 도원(초4)이를 그려보았습니다
패딩조끼 사이로 보이는 티셔츠의 줄무늬가 예뻐서
전시안내 엽서 위에 그렸지요 행동반경이 늘 집과 화실만 왔다갔다 하다 보니
크게 움직이지 않아서 그림 소재를 잘 못찾겠네요(게으름 때문에)
13X21cm

3 comments:

bh yoo said...

전시안내엽서의 바탕이 오히려 그림하고 잘 어울립니다. 모란디(Morandi)라는 작가도 자기 화실안에서 토기 병을 주로 그렸습니다. 자신의 주변을 심도있게 그리는 것도 또 다란 다양함의 한 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의치 마시고 정진하시기를...항상 생각케하는 그림입니다.

bh yoo said...

에구구구...'다란'을 '다른'으로 정정합니다. ㅠㅠ

Kim kyung-hee said...

신선한 발상과 그림, 제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