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November 29, 2009

yuna



21X29.7cm, pencil and watercolor
금요일 방과후 수업중에 그림,
초등3학년 아이가 의자에 점퍼를 뒤집어 걸어놓고 그림에 열중해 있는 모습,

3 comments:

Kim kyung-hee said...

수채화의 참 맛입니다. 아이의 순수함이 더 돋보입니다

bh yoo said...

뒤집혀 걸려있는 잠바가 역시 눈길을 끄는군요. 스치기 쉬운 우리의 삶속의 한 장면이 좋습니다.

Lee Yong-hwan said...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열심히 다양하게 그리시는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N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