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aturday, January 30, 2010

Break time

pen and watercolor, 20.5x15.5cm, at heukseok, seoul

The machines doesn’t know how to speak.
But they want to have the break like us.

3 comments:

bh yoo said...

놀라운 끈기에 감탄합니다!

Kim kyung-hee said...

인간에 의해 쓰여지다 버려지는 모든 것들에 자꾸 눈길이 머뭅니다

Kim Mikyung said...

재미있는 그림입니다.전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