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제 5회 '서울 도심 스케치전'

장소 : 명동 유네스코회관 12층 배롱나무 카페
날짜 : 2016년 8월 1일 - 31일
참여 작가 : 이용환, 유병화, 윤영숙, 김미경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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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30, 2010

Break time

pen and watercolor, 20.5x15.5cm, at heukseok, seoul

The machines doesn’t know how to speak.
But they want to have the break like us.

3 comments:

bh yoo said...

놀라운 끈기에 감탄합니다!

Kim kyung-hee said...

인간에 의해 쓰여지다 버려지는 모든 것들에 자꾸 눈길이 머뭅니다

Kim Mikyung said...

재미있는 그림입니다.전 이야기가 들어있는 그림 좋아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