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아래 주소로 여러분께서 스케치 모임을 문의하셔서 이번 달에 두번의 스케치 모임을 가지려고 합니다.

1. 2015년 9월 12일, 토요일에 서울 시청 건너편에 있는 성공회 마당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주변을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 2015년 9월 26일, 토요일에 서울 청계천 올덴버그 조각앞에서 10시 30분에 만나 청계천 주변을 그리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참석 바랍니다. 준비물은 각자 쓰실 도구를 가져오시고 따로 참가 신청은 없습니다.

(We'll have two times' outings this month. The first one will be on Sept. 12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where you can access from the City Hall station. And the second one will be at Cheonggyecheon on Sept. 26, 2015. We meet on 10:30 am at the foreground of the church and in front of the Oldenberg sculpture in Cheonggyecheon each. Hope you who have interest in sketching and want to begin on-the-spot drawing to join with courage. Hope to see you there! )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궁금하신 내용은 아래 주소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If you have any question about our activity, please send e mail.)

e mail address :

Wednesday, March 24, 2010

my son's enrollment

passengers at Chungryangri Railroad Station, Seoul

my son at the train, pencil

Yesterday I accompanied my son who enrolled in the army to Namchunchoon, Kangwon Province. The weather was good. Thousands of young men looked dependable for the country.I thanked for him to be grown enough to serve for our country.


ecrire said...

어제 규황씨가 입대하였지요 제가 그 친구를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만났는 데 저희 아이가 6학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너무도 빨라 저에게도 머지않아 그런 시간이 오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엄마(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마음이 짜안~해 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건강히 잘 다녀오리라 믿습니다!!

Kim Mikyung said...

아드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Kim kyung-hee said...

더욱 듬직한 아드님으로 곁에 우뚝 서 있을 겁니다. 곧..

bh yoo said...

그러게요. 22개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 않게 열심히 그림 많이 그리려고 오늘도 열심히 그렸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