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Wednesday, March 24, 2010

my son's enrollment

passengers at Chungryangri Railroad Station, Seoul


my son at the train, pencil

Yesterday I accompanied my son who enrolled in the army to Namchunchoon, Kangwon Province. The weather was good. Thousands of young men looked dependable for the country.I thanked for him to be grown enough to serve for our country.

4 comments:

ecrire said...

어제 규황씨가 입대하였지요 제가 그 친구를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만났는 데 저희 아이가 6학년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너무도 빨라 저에게도 머지않아 그런 시간이 오겠구나 생각했어요 그리고 아들을 군대에 보내는 엄마(선생님)의 마음을 헤아려 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마음이 짜안~해 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건강히 잘 다녀오리라 믿습니다!!

Kim Mikyung said...

아드님의 건강과 행운을 빕니다.

Kim kyung-hee said...

더욱 듬직한 아드님으로 곁에 우뚝 서 있을 겁니다. 곧..

bh yoo said...

그러게요. 22개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지 않게 열심히 그림 많이 그리려고 오늘도 열심히 그렸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