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September 2, 2010

Seminar

pencil and watercolor, at Yeongon-dong

3 comments:

BH Yoo said...

스케치가 세미나의 지루함을 덜어주었을 듯합니다요. ^ ^

Kim k-hee said...

몰래 그리는 맛이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ecrire said...

세미나의 지루함과 몰래 그리는 맛이 물씬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