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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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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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23, 2010

sketches on September 23, 2010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cross the Chosun Ilbo Gallery

buildings around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Seoul

at Bugchang-dong, Seoul

around Burchang-dong, Seoul

Today, the weather was the best, breezing, shiny, clear after the heavy raining. Lee Yong-hwan, Moon Hyung-in and I participated in. The atmosphere in the church was so quiet that we rested while sketching. We moved to Bugchang-dong and had lunch. The area was full of shops and restaurants located near the City Hall, across the Duck Soo Palace. Sketching the area we agreed with that it would be a good place for the next sketchcrawl on October 16, 2010. Thanks!

4 comments:

Kim Mikyung said...

집에 돌아오자마자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북창동엔 못 가봤는데 궁금하네요. 명절은 즐겁게 보내셨는지요?

BH Yoo said...

온가족이 모이셔서 즐거우셨겠습니다. 문형인, 이용환샘과 휴일이라 한적했던 북창동 나들이가 아주 좋았어요. 보통은 북적거리기가 말할 수 없는 동네라서 말이지요. ^ ^

ecrire said...

선생님 그림 너무 멋지세요!!
칼라만 봐오다가 모노톤의 그 깊이와 색다른 맛이라니, 머리가 시원해지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성공회 그림은 오래된 성의 느낌을 가져옵니다 조선일보 미술관 그림도 메시지가 느껴집니다

Kim k-hee said...

모노톤의 깊이에 매료됩니다. 절제의 미학을 그림 곳곳에서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