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제 5회 '서울 도심 스케치전'

장소 : 명동 유네스코회관 12층 배롱나무 카페
날짜 : 2016년 8월 1일 - 31일
참여 작가 : 이용환, 유병화, 윤영숙, 김미경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관람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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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16, 2010

View from my window at night

식구들이 모두 잠들었는데 나 혼자 깨어있는 밤.
빨리 잠들고 싶은 날엔 책을 읽으면 금새 잠이 옵니다.
스케치 한 장 하고 싶어지는 날엔 어쩌면 밤 꼴딱 새는 날.

All my family fell asleep except me. Sometimes I enjoy sleepless night.

1 comment:

BH Yoo said...

밤이 낮보다 꽉차있는 줄은 이 그림 보고 처음 알았네요. 어둠과 노란 불빛으로, 그리고 덩어리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