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Thursday, September 16, 2010

View from my window at night

식구들이 모두 잠들었는데 나 혼자 깨어있는 밤.
빨리 잠들고 싶은 날엔 책을 읽으면 금새 잠이 옵니다.
스케치 한 장 하고 싶어지는 날엔 어쩌면 밤 꼴딱 새는 날.

All my family fell asleep except me. Sometimes I enjoy sleepless night.

1 comment:

BH Yoo said...

밤이 낮보다 꽉차있는 줄은 이 그림 보고 처음 알았네요. 어둠과 노란 불빛으로, 그리고 덩어리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