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Thursday, September 16, 2010

View from my window at night

식구들이 모두 잠들었는데 나 혼자 깨어있는 밤.
빨리 잠들고 싶은 날엔 책을 읽으면 금새 잠이 옵니다.
스케치 한 장 하고 싶어지는 날엔 어쩌면 밤 꼴딱 새는 날.

All my family fell asleep except me. Sometimes I enjoy sleepless night.

1 comment:

BH Yoo said...

밤이 낮보다 꽉차있는 줄은 이 그림 보고 처음 알았네요. 어둠과 노란 불빛으로, 그리고 덩어리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