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us e-mails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unday, December 19, 2010

December sketchcrawl in Seoul

Changsin-dong village across Dongdaemun Gate

Open cafe in front of Maxtyle shopping center

Several buildings around Dongdaemun Plaza

Migliore shopping center
.
Yesterday morning, I joined Seoul sketchcrawl Dec. It was too cold to sketch comfortably, but I could not help drawing untill 12 a.m. on account of my important promise in the afternoon.
I drew several sceneries around Dongdaemun Plaza sitting on a stool in front of Maxtyle shopping center.

4 comments:

Kim k-hee said...

특히나 마지막 그림이 참 좋습니다!

Lee Yong Hwan said...

느낌 터치의 거리풍경보다 단일빌딩 소재는 더 집중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공이 많이 들어가지요~~

ecrire said...

Woooooooow!!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선생님, 그림 한장한장마다 참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저는 특히나 까페테리아 그림에 눈길이 한 번 더 갑니다.맨 위에 동대문 그림도 동대문이 부각되어 참 좋습니다. 살아 숨쉬는 그림,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스케치란 하면 할수록 어김없이 부족함만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것때문에 가능성이라는 선물을 얻는 기쁨이 더 크지요. 동기부여의 에너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