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December 19, 2010

December sketchcrawl in Seoul

Changsin-dong village across Dongdaemun Gate

Open cafe in front of Maxtyle shopping center

Several buildings around Dongdaemun Plaza

Migliore shopping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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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terday morning, I joined Seoul sketchcrawl Dec. It was too cold to sketch comfortably, but I could not help drawing untill 12 a.m. on account of my important promise in the afternoon.
I drew several sceneries around Dongdaemun Plaza sitting on a stool in front of Maxtyle shopping center.

4 comments:

Kim k-hee said...

특히나 마지막 그림이 참 좋습니다!

Lee Yong Hwan said...

느낌 터치의 거리풍경보다 단일빌딩 소재는 더 집중하게 됩니다. 아무래도 공이 많이 들어가지요~~

ecrire said...

Woooooooow!!언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으시는 선생님, 그림 한장한장마다 참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저는 특히나 까페테리아 그림에 눈길이 한 번 더 갑니다.맨 위에 동대문 그림도 동대문이 부각되어 참 좋습니다. 살아 숨쉬는 그림, 즐감하였습니다!!

Lee Yong Hwan said...

스케치란 하면 할수록 어김없이 부족함만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그것때문에 가능성이라는 선물을 얻는 기쁨이 더 크지요. 동기부여의 에너지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