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December 7, 2010

minsu


21x29.7cm, 9B graphite and watercolor

2 comments:

Kim k-hee said...

수채화의 물맛을 보여주는 그림같습니다!

BH Yoo said...

요즘 그림정리하면서 보니 아들 어렸을 때 그린 그림이 여러장 되더군요. 어려서 목욕하러 벗고 세면대에 서있는 스케치등등...파일에 잘 끼워두었어요. 전철에서 타인은 많이 그리면서도 가족은 안그리게 되는 것이 이상하기도 합니다만. 가족을 많이 그려봅시다! with lov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