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Sunday, February 27, 2011

서울풍물시장에서





서울에 살면서도 처음 가본 재미난 곳이었습니다. 함께 하신 분들 모두 반갑고 즐거웠습니다.

6 comments:

Song Hye-sun said...

부드러운 선과 담채의맛이 넘 좋습니다~
미경씨 오랫만 만나 저두 반가웠습니다^^

BH Yoo said...

하나하나 너무 재미납니다!

himoon said...

헛선 하나 발견하기 힘든 정확한 뎃상력에 늘 감탄합니다.
부드럽고 짜임새 있는 선들이 조용한 미경씨 웃는 모습 같아요~~~~

Kim Mikyung said...

^^ 감사해요~~

Lee Yong Hwan said...

부드러우면서도 선의 힘이 느껴집니다~~

Lee hyun-sook said...

야무진선과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잘어울어니는 그린사람의 마음이 느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