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15, 2011

Sketches at Dongdaemun

두타빌딩 앞 카페에서.

스케치 중이신 정경원 님.

유병화 님.



Mr. Kopp께 받은 초상화의 답례 선물로 스케치 한 점을 만들어 왔었습니다.
I made this sketch for a return present to Mr. Kopp.


3 comments:

Song Hye-sun said...

인물의 특징과 담백한 채색이 참 좋습니다^^

BH Yoo said...

멋집니다. 초상화 선물 주고 받기는 화가들의 아름다운 특권인 것같습니다. 저도 다음에 잘 그려볼께요. ^ ^

ecrire said...

저도 담백한 느낌이 참 좋습니다. 부럽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