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October 21, 2011

Big tree located in front of our apartment

 


예전엔 두뭇개 나루터 였던곳이 지금은 오고가는 이들의 쉼터가 되었습니다   

3 comments:

bh yoo said...

나무의 정기를 담뿍 받으셨겠습니다. 좋은 곳이 있군요. 크고 작음이 골고루 보입니다.^ ^

Song Hye-sun said...

정선생님도 이제 내공이 쌓이셨어요 ..지나쳐 버릴 나무 한 그루가 기분 좋은 스케치가 되었으니..멋집니다^^

Tamiz said...

느낌 좋습니당 ㅎㅎ 카메라에도 세피아톤이 있는데 그 느낌이 물씬 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