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October 10, 2011

mother under treatment

Dr. Pei Young Joon is famous all over the world for his therapeutic touch(TT) treatment.
He is the president of The Korean Traditional Health Management Association.
My mother is taking his treatment for days. She's getting better.
Hoping her full recovery I sketched the scene today. pen and pastels, A 4
(건강이상으로 피영준박사님의 기치료 시술을 받고 계신 어머니의 모습을 스케치했어요. 
완쾌를 기원하면서...피박사님께서 '잘생기게 그려달라'고 하셨는데 죄송합니다.
실제 모습이 훨씬 멋지십니다. ^ ^)

2 comments:

Song Hye-sun said...

친정어머님의 완쾌를 저두 기원합니다..선생님 힘 내시구요!!

bh yoo said...

오늘 선생님께서 저술하신 '활의보감'과 '退溪李滉의 生涯와 活人心方' 두권을 주셨어요. 저도 우리 전시 카타로그를 드렸구요. 홈페이지를 꼭 보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치료받고 있습니다만 좋은 그림그리는 것으로 감사를 대신해야겠다는 마음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