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October 6, 2011

National Museum of Korea



5 comments:

bh yoo said...

그림으로 보니 새롭습니다. 재료의 향연이로군요. 각각의 재료에서 색다른 맛이 멋집니다!

Song Hye-sun said...

가을날의 한적함이 ,자유로움이 느껴집니다..^^

Kyoung Won JUNG said...

스케치를 선택한건 정말 탁워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정말 멋진 가을날이었습니다 약간의 바람과 함께.......

bh yoo said...

맞습니다. 자연, 인공, 삶자체와 함께 숨을 쉬는, 그것도 아주 짦은 시간에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커다란 매력입니다. 윗그림부터 소년, 청년, 장년의 순차적인 기록같습니다. 나이들어감의 그윽한 매력이 느껴지는...바람불어 좋은 날이었군요. ^ ^

Lee Yong Hwan said...

국립중앙박물관은 길고 거대하면서도 빛과 量感이 펼쳐지는 좋은 소재입니다. 같은 구도를 다양한 표현으로 감상하니 좋은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