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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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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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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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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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31, 2011

sketches at bus






pencil & watercolor, 12 x 19 cm sketchbook
I sketched these ones in a bus (401) freely with pencil(6B) and washed at home with watercolor. I captured the rough images in a bus. The streets were very beutiful with yellow leaves of trees.

8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경쾌한 느낌의 스케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생활화되신 스케치 저도 그렇게 하려구요

Song Hye-sun said...

저두요~~

Song Hye-sun said...

지금 또 보니,달려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워서 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언제나 살아있는 그림 참 좋습니다 선생님^^

bh yoo said...

작은 스케치북들고(몇장 안남은) 버스에서 써서 없애야지하고 마구 그었어요. 달리는 차중에서도 대충 그리려면 그릴 것이 너무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

Tamiz said...

아. 저도 빨리 이런 그림 그려 봤으면..
넘 좋아요^^

bh yoo said...

ㅎ ㅎ, 너무 쉬운건데요, 그냥 버스에서 낙서삼아 긋다보면 비정형의 재미난 그림이 바로 나옵니다. ^ ^

Song Hye-sun said...

오늘 버스타고 한남동 가는 길에 출근시간이라 좀 막히더라구요~유선생님"몇 장 안 남은 종이 써버릴 생각으로 그렸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ㅋㅋ전 막~~써 버릴 종이가 없어 그저 바라만 봤습니다..반성!!

bh yoo said...

ㅎㅎ...막종이, 싼 스케치북은 마구 낙서해도 부담이 없어 좋고요. 특히나 몇장 안남으면 가벼워서 더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