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Meetup


Sketching Meetup on June 24th, 2017

Place : Tourist Attractions such as Deoksugung,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Baejaehakdang(덕수궁, 성공회, 배재학당등의 시청 주변의 관광 명소)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front of main entrance gate of Deoksugung(덕수궁 대한문 앞 광장) near the City Hall subway station

아름다운 계절 6월의 모임은 많은 명소가 모여있는 덕수궁 주변을 택했습니다. 자주 스케치해오던 장소입니다만 계절에 따른 다양한 모습에 매료되는 곳이기도 합니다. 회비는 없으며 사용하실 도구를 지참하고 오셔서 자신만의 스케치 세계를 여러분들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Monday, October 31, 2011

sketches at bus






pencil & watercolor, 12 x 19 cm sketchbook
I sketched these ones in a bus (401) freely with pencil(6B) and washed at home with watercolor. I captured the rough images in a bus. The streets were very beutiful with yellow leaves of trees.

8 comments:

Kyoung Won JUNG said...

경쾌한 느낌의 스케치 시원함이 느껴집니다
생활화되신 스케치 저도 그렇게 하려구요

Song Hye-sun said...

저두요~~

Song Hye-sun said...

지금 또 보니,달려가는듯한 느낌이 들어요~ 누워서 보고 있는데 말이예요 언제나 살아있는 그림 참 좋습니다 선생님^^

bh yoo said...

작은 스케치북들고(몇장 안남은) 버스에서 써서 없애야지하고 마구 그었어요. 달리는 차중에서도 대충 그리려면 그릴 것이 너무 많더군요. 감사합니다! :)

Tamiz said...

아. 저도 빨리 이런 그림 그려 봤으면..
넘 좋아요^^

bh yoo said...

ㅎ ㅎ, 너무 쉬운건데요, 그냥 버스에서 낙서삼아 긋다보면 비정형의 재미난 그림이 바로 나옵니다. ^ ^

Song Hye-sun said...

오늘 버스타고 한남동 가는 길에 출근시간이라 좀 막히더라구요~유선생님"몇 장 안 남은 종이 써버릴 생각으로 그렸다는" 말씀이 생각났어요 ㅋㅋ전 막~~써 버릴 종이가 없어 그저 바라만 봤습니다..반성!!

bh yoo said...

ㅎㅎ...막종이, 싼 스케치북은 마구 낙서해도 부담이 없어 좋고요. 특히나 몇장 안남으면 가벼워서 더 좋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