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April 2, 2011

at Olimpic Park

작은 아이가 올림픽공원 안에 있는 소마미술관에서 미술수업을 하나 듣고 있어서 오늘 공원에 갔었습니다. 꽃나무에 꽃망울이 예뻤습니다. 정말 봄이 왔나봐요. 보통 이맘때면 주말에 소풍나온 사람들로 붐빌텐데 방사능오염된 공기때문인지 겨울 공원처럼 한산하더군요. 사람들 마음엔 아직 봄이 멀리 있는 것 같네요.

3 comments:

BH Yoo said...

워낙 넓어 보통 한산하던데 그림에 보니 정말 황량하군요. 꽃피고 녹음우거져서 활기가 넘치면 좋겠어요.

Song Hye-sun said...

어제 치과가느라 올림픽공원앞 지나갔었는데~미경씨 우리 전시하는곳 송파도서관이 송파구청 근처에 있나요?그쪽은 잘 모르는데 지나는 길에 송파구청을 봤거든요^^

Kim Mikyung said...

송파도서관은 송파구청 근처에 있지 않아요. 송파구청에서 차로 7~8분 정도 걸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