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S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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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tch Meet-up on Sep. 23rd, 2017]
- Place: Children's Grand Park (능동 어린이대공원)
- Time: 10:30 am ~ 4:00 pm
- Meeting Spot: In front of Palgakdang(Octagonal pavilion) (팔각당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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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가을이 왔습니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좋은 계절에 모여 스케치하는 즐거움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스케치 모임에 회비는 없으며 각자 스케치하실 도구를 지참하셔서 참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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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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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Unification Eunpyeong-gu, Seoul 1079-26
21x13cm. (Moleskine sketchbook).
Lamy fountain pen.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is the view. I draw a picture. I receive around envy. So I always knew it draws a good picture. Lack of foundation, and do not know the composition, Well as a variety of tools to draw a picture pretending to pretend to save. Is to start from scratch. There are many should learn step by step.
서울 은평구 통일로 1079-26
21x13cm.  (몰스킨 스케치북).
라미만년필.
 2014 년 1 월 18일.
"탑골생태공원"에서 보이는 풍경.
저는 그림을 그립니다.
저는 주위의 부러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기초가 부족하고, 구도를 모르고,
다양한 도구로 그림을 잘 그리는 척 흉내를 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차근차근 배워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1 comment:

bh yoo said...

자기 성찰은 누구에게나 단계마다 꼭 필요하겠지요. 다양한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행과 속도가 있겠습니다. 꿈을 갖고 재능이 뒷받침해주기를, 나아가서 숨어있는 천재성까지 찾아지기를 누구나 열망할 것입니다. 치열한 노력이 병행되면 더 빨리 별이 되겠지요. 순수한 마음 잃지 않으시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다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