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 Meet-up in Novem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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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be a member of Seoul Urban Sketchers]
1. 먼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한글 및 영문 성함,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를 간략한 자기소개와 함께 보내주세요.
2. 모임에 참가하신 후, 그리신 그림을 처음 보내셨던 메일에 회신하시는 형식으로 다시 한번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후 관리자가 블로그 게시 권한을 드리는 초대장을 발송해 드립니다.
3. 초대장을 수락하신 후, 블로그에 그림을 올려주세요. 혹시 방법을 모르시는 경우 관리자에게 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하시면 도와 드립니다.

문의 사항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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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Unification Eunpyeong-gu, Seoul 1079-26
21x13cm. (Moleskine sketchbook).
Lamy fountain pen.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is the view. I draw a picture. I receive around envy. So I always knew it draws a good picture. Lack of foundation, and do not know the composition, Well as a variety of tools to draw a picture pretending to pretend to save. Is to start from scratch. There are many should learn step by step.
서울 은평구 통일로 1079-26
21x13cm.  (몰스킨 스케치북).
라미만년필.
 2014 년 1 월 18일.
"탑골생태공원"에서 보이는 풍경.
저는 그림을 그립니다.
저는 주위의 부러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기초가 부족하고, 구도를 모르고,
다양한 도구로 그림을 잘 그리는 척 흉내를 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차근차근 배워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1 comment:

bh yoo said...

자기 성찰은 누구에게나 단계마다 꼭 필요하겠지요. 다양한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행과 속도가 있겠습니다. 꿈을 갖고 재능이 뒷받침해주기를, 나아가서 숨어있는 천재성까지 찾아지기를 누구나 열망할 것입니다. 치열한 노력이 병행되면 더 빨리 별이 되겠지요. 순수한 마음 잃지 않으시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다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