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Saturday,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Unification Eunpyeong-gu, Seoul 1079-26
21x13cm. (Moleskine sketchbook).
Lamy fountain pen.
January 18, 2014.
"Tapgol Ecological Park" is the view. I draw a picture. I receive around envy. So I always knew it draws a good picture. Lack of foundation, and do not know the composition, Well as a variety of tools to draw a picture pretending to pretend to save. Is to start from scratch. There are many should learn step by step.
서울 은평구 통일로 1079-26
21x13cm.  (몰스킨 스케치북).
라미만년필.
 2014 년 1 월 18일.
"탑골생태공원"에서 보이는 풍경.
저는 그림을 그립니다.
저는 주위의 부러움을 받습니다.
그래서 그림을 잘그리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기초가 부족하고, 구도를 모르고,
다양한 도구로 그림을 잘 그리는 척 흉내를 냈습니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입니다.
차근차근 배워야 할것들이 많습니다.


1 comment:

bh yoo said...

자기 성찰은 누구에게나 단계마다 꼭 필요하겠지요. 다양한 방법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진행과 속도가 있겠습니다. 꿈을 갖고 재능이 뒷받침해주기를, 나아가서 숨어있는 천재성까지 찾아지기를 누구나 열망할 것입니다. 치열한 노력이 병행되면 더 빨리 별이 되겠지요. 순수한 마음 잃지 않으시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다같이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