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January 12, 2014

some sketches at "Yeongdeungpo Times Square"

Yesterday, for the first time in the New Year, Seoul urban sketchers met at Times Square(타임 스퀘어) located near Yeongdeungpo Station(영등포 역). Yeongdeungpo Times Square is the largest shopping mall in Korea, and there are lots of interesting subjects for sketchers. Unfortunately, I couldn't help sketching for a short time because of an important appointment with my friend.The massive complex building is so attractive, I'll visit again and sketch more works when I get time.

a scenery in the spacious atrium,  

quick sketch of the girls sitting around small stage, 

front view of Times Square comp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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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n and watercolor, 21 x 29.6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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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규모의 복합 건축물에는 엄청난 소재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인파와 각종 이벤트~~큰 스케일에서부터 미세한 디테일...다양한 형태와 복잡하고 자유로운 선에서 나오는 매력... 짧은 시간이라 아쉬웠지만 스케치에 좋은 장소라서 자주 갈 계획입니다.

2 comments:

박제욱 said...

반드시 점과 점이 만나서 선이 되는것이 아니고 선과 선이 만나서 면이 되는것이지만 선생님 작품은 선 면 점이 모두 보이지만 하나인듯 묘합니다. 보는 사람에따라 달라보이는 그림인듯합니다.

Lee Yong Hwan said...

"그린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선을 구사하는 것이지요~~현장 스케치 할 때, 선을 "이어서 그린다"라기 보다는 "마구 겹쳐 그린다","갈겨 그린다", "휘둘러 그린다"는 식으로 그리다 보면 점이 되기도 하고 면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느낌이 좋으면 정확도가 따라 오는 것이 마치 상관관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