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June 23, 2014

sketches by kim Youn-Hee at Dongdaemun Design Plaza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어반스케치 나간 김윤희 입니다~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달에도 뵈요~!!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하네뮬레 D&S 스케치북    42 x 30 cm, 윈저 뉴턴 수채물감
처음 그린 그림이라 제일 뜻깊었던 그림이예요.


영 마음에 안드는 어수선한 그림이 되버렸어요...



저기 중앙에  ( ? ) 물음표 를 그리기 위해 그린 그림..ㅎㅎ
왼쪽으로는 환한 빛이 보이고 , 중앙에는 물음표가 있었거든요.
제게는  <인생의 물음표>  라는 제목이었는데...
그 느낌을 살리진 못한 그림이라 아쉽네요.


어두운 터널을 나갈때,  빛이 촤악! 하고 나오는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처음이라 엄청 설레였었는데..두근두근..
오랫만에  야외 드로잉하니까 너무 좋았어요...
맨날 잡지만 보고 그리다가, 야외에서 그리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
여러번 더 하다보면 혼자서 바닥에 앉아 그릴수 있을 것 같아요.

다음달에도 고고씽이예요~!
모두 반가웠어요~!

4 comments:

bh yoo said...

좋은 그림 잘 보았어요. 앞으로도 자주 만날 수 있기 바라구요!

como said...

슥슥 그리며 즐기시는 모습이 딱 어반스케쳐스 체질(?)이시더라고요. 다음 달에 또 뵈어요:)

Lee Yong Hwan said...

반갑습니다~~ 처음이라지만 대담한 표현과 거침없는 線의 힘이 넘쳐납니다. 열심히 하시어 일취월장하기 바랍니다.

so hyoung Kim said...

선느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