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August 30, 2015

Flavor and style of coffee

I don't know well about the flavor of coffee yet, but I enjoy styling with coffee.
When I meet friends, we order coffee and naturally we can chat and feel sympathy even though.
Sometimes our opinions differ.
As everyone looks different, the thought are different too.
And I think that is how people get to know each other.
It was impressive that this cafe had simple sian and clear message.

커피의 맛과 멋

아직도 커피의 맛을 모르지만 커피를 즐기는 멋은 만끽하고 있습니다.
모임에서 친구를 막 마주치면 서먹하다가도 커피를 시키면 자연스럽게 이야기가 나오고 마음을 공감하게 됩니다. 간혹 의견이 어긋나기도 하지만.
각자의 모습이 다르듯이 생각도 다른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상대를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커피숍의 사인은 깔끔하고 메세지가 명확히 전달되어서 인상적이 였습니다.

1 comment:

Kim Mikyung said...

커피 한 잔 하고싶네요. ^^
글, 그림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