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Sunday, November 29, 2009

concert at YMCA located in Goyang city







4 comments:

ecrire said...

콘서트장에 앉아 있는 듯, 멜로디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연주자들의 땀도 함께 느껴집니다.

Lee Yong-hwan said...

멜로디가 흐르는 콘서트장에서 스케치하는 맛은 흥겨웁지요. 음률따라 손놀림따라~~
What a great feeling!!

Kim kyung-hee said...

그날 연주된 곡도 왠지 빠른 곡이었을 것 같다는 느낌^^계속 하다보면 저도 음악을 들으며 스케치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도 (?)될까요? 또 다른 행복이겠지요.

Lee Yong-hwan said...

You can always do it!
지금이라도 가능하답니다.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내 마음과 손길이 따라가면 생생한 그림이 나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