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Sketching meetup :

Date : June 20, 2015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미술관 내의 까페테리아(Cafeteria in the museum)

아름다운 계절 6월에 서울의 중심에 있는 삼청동에서 전시회도 감상하고 스케치도 하시면 좋겠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Seoul Urban Sketchers의 활동에 대해 알고 싶은 분은 seoulurbansketchers@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Please send e-mails to seoulurbansketchers@gmail.com if you want to know about the activity we do.)

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Sunday, November 29, 2009

concert at YMCA located in Goyang city







4 comments:

ecrire said...

콘서트장에 앉아 있는 듯, 멜로디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그리고 연주자들의 땀도 함께 느껴집니다.

Lee Yong-hwan said...

멜로디가 흐르는 콘서트장에서 스케치하는 맛은 흥겨웁지요. 음률따라 손놀림따라~~
What a great feeling!!

Kim kyung-hee said...

그날 연주된 곡도 왠지 빠른 곡이었을 것 같다는 느낌^^계속 하다보면 저도 음악을 들으며 스케치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도 (?)될까요? 또 다른 행복이겠지요.

Lee Yong-hwan said...

You can always do it!
지금이라도 가능하답니다. 음악이 흐르는 곳에 내 마음과 손길이 따라가면 생생한 그림이 나오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