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Saturday, January 9, 2010

the 2nd sketchcrawl with Steve in Seoul

Steve's work with acrylics painted at Namdaemun market, 30 x 40 cm board

Steve's sketch at the Anglican church, Jeung-dong, Seoul


Steve painting with black and white acrylic colors


Kim Kyung-hee drawn by Lee Yong-hwan at Namdaemun market, Seoul



Steve drawn with pencil by Lee Yong-hwan at Namdaemun market, Seoul

We had lunch after finishing sketching at Namdaemun market.

Kim Kyung-hee, Lee Yong-hwan, and Steve from the left were busy with sketching at Namdaemun Market, Seoul.

Grand drum laid in front of Duck-soo Palace for the ceremony of alternating of a chief of gatekeepers in traditional clothes. But due to the cold weather the regular event was postponed.

I drew this at Namdaemun market, Seoul


At the Anglican church of Korea I sketched this one with chalk holder. Though the weather was not warm at all sketching with other friends was always fun and pleasing. Thanking for Steve and his attractive wife, Susie, and his lovely daughter to participate in this hard weather, we promised to meet again and again in Seoul and in Sydney someday! Thanks for all participants too! See you in next sketchcrawl soon!

5 comments:

Kim Mikyung said...

짝짝짝!!! 추운 날씨에도 좋은 하루 만드셨네요, 축하드립니다.

bh yoo said...

어제 너무 좋았어요. 날씨도 웬만했고요. 무엇보다도 스티브씨의 참으로 진지한 작업태도와 훌륭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뜻깊었어요. 티아씨, 스티브씨와 세번에 걸친 스케치크롤로 추운 연말을 멋지게 보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어제 김경희샘 아픈 뒤끝으로 몸도 다 회복되지 않은 상태로 참여하셔서 정말 죄송하고 고마운 마음입니다. 알라뷰!

Kim kyung-hee said...

스케치크롤을 위해 그림,사진,진행, 1인다역 하시느라 추위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그림에 대한 제 눈의 즐거운 기회, 또한 감사드립니다

Song Hye-sun said...

유병화선생님~늘 새로운 그림이 올라있어 반가운 맘에 오늘은 이렇게 글 남깁니다..
잘지내시죠?저는 요즘 화실에서 겨울잠을 자는 중입니다...올해는 선생님처럼 왕성한 활동을 해야하는데...
건강한 겨울 보내시구 담 모임에는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Lee Yong-hwan said...

이번 겨울은 유난히 매서웠지만, 길이 남을만큼 뜻깊은 스케치행사로 추위를 물리쳤습니다.
Tia씨와 Steve씨와 적당한 간격을 두고 이루어진 스케치 워크샵의 일정도 절묘했으며, 특히 언어와 풍습이 낯설은 외국에 와서 진지하게 현장스케치에 열정를 쏟는 모습은 모두가 배울 점이었읍니다.
추위와 눈보라..그리고 배고픔도 잊은 채 매진하는 예술정신은 "국경을 초월한다"는 것을 실감케 한 현장이었습니다.
참여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그 정신이 진정 뿌리내리는 스케치크롤이 되었으면 합니다.
SEOUL SKETCHCRAWL!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