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craw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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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5일에 열린 47th World Wide SketchCrawl 페이지를 방문하시고 세게인들의 스케치를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visit the 47th World Wide SketchCrawl page and enjoy all the sketches from the world including ours.)

Friday, January 29, 2010

a couple of a small store

I sketched this one from the car window at Yeongundong of Chongro-gu, Seoul.
We can see these chairs and small stores all around our villages.

3 comments:

Kim kyung-hee said...

세상에 대한 따듯한 시선이 느껴집니다.그림속 열심히 사는 사람들에게서 뭉클함도 함께 느낍니다

ecrire said...

자유로움 속에서 질서가 느껴지는 그림입니다 왠지 어디선가 본듯한..우리 동네일것도 같은 친근한 풍경, 두 사람간의 대화가 궁금해집니다

bh yoo said...

벌써 일년도 더 지난 그림입니다. 늘 보는 풍경이 애틋해지네요. 평범함이 얼마나 아름답고 가치로운지요. 모두들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