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September 8, 2010

ducts

ducts on backside of a complex building at Chongro 5-ga, Seoul

4 comments:

ecrire said...

자동차는 자동차대로 관들은 그들 대로 어딘가 리드미컬한 흐름이 들게하는 그림입니다. 저런 허름한 곳에서 먹는 맷돌 빈대떡은 또 특별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BH Yoo said...

삶에서도 뒤안길이 더 흥미롭듯이 건물의 뒷 모습이 더 솔직한 것같습니다. ^ ^

kwon.j.s said...

앗!!건물의 뒷모습..그려보고 싶었는데 여기서 발견하네요^^

Kim k-hee said...

뒷골목의 지저분함도 선생님의 손길이 닿으니 작품이 됩니다. 또한 urban sketch의 매력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