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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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Saturday, September 11, 2010

Incheon Chungrang elemntary school classroom




41x13cm,pen and watercolor

Because children not many, and disngaged while went class after school yesterday, children drew cold classroom scenery.
All day, it was cloudy and humid sentiment raining.

3 comments:

Kim k-hee said...

그 날 그곳에 있었던 사람만이 그릴 수 있는 그림이네요. 선택받으신 분입니다.^^

BH Yoo said...

갑자기 초등학교 시절로 돌아간듯한 느낌이에요. 그림의 말할 수 없이 큰 역할인듯합니다. 밝고 환한 교실..그런데 창밑에 걸린 것들에 더욱 애정이 가는데요. ^ ^

ecrire said...

요즘의 학교는 옛날과는 많이 다른 분위기예요 시설도 너무 좋고 의자도 하이팩의자로 높이조절도 되고요 저희 때만 해도 삐걱이는 의자였는 데요 창밑에는 걸레를 빨아 널어놓았어요 ^^ 작은 것에도 세심한 애정을 주시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