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Saturday, September 25, 2010

Seoul Sketchcrawl on September





The day before yesterday on Seoul sketchcrawl, it was so peaceful and fine day, moreover the Korean Thanksgiving Days in a row. I had some sketches of the Anglican church where I used to visit very often.

4 comments:

ecrire said...

Wow~,
추석맞이 집안 대청소?를 하느라 이렇게 좋은 날씨에 집에 있기가 너무도 억울!합니다
일하다 말고 눈 좀 식힌다고 홈피에 들어왔다가 동공이 환하게 열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너무나 멋진 그림에 피로가 스르륵 녹습니다 동참하지 못해 아쉬웠는 데 좋은 그림으로 대리만족!!해 봅니다^^너무 멋지십니다

Lee Yong Hwan said...

Thanks,ecrire.
한가위 잘 보내셨지요?
맑고 시원한 날씨에 조용한 분위기의 성공회 주변은 그림 그리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언제고 시간 나시는 대로 함께 하시지요.
가정에 행운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Kim k-hee said...

볼 때마다 감탄합니다. 제겐 맨 윗 그림이 특히 마음에 듭니다. 스케치하시던 날의 맑은 날씨가 전해지는 듯 합니다.

Lee Yong Hwan said...

감사합니다.
맑은 날의 스케치는 마음도 상쾌합니다. 다음번 스케치하는 날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