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 모임


August sketching meetup :

일시(Date): 2014년 8월 23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 오후 4시
장소(Sketching places) : 청계천과 광화문 (Cheonggyecheon and Gwanghwamun)
만나는 장소(Where to meet) : 청계천 입구 올덴버그 조각물 앞(plaza in front of Oldenberg sculpture at the entrance of Cheonggyecheon near Gwanghwamun subway station no. 5)
현장 스케치 전시(exhibit on the spot) : 오후 4시, 조형물(비오는 경우 장소 이동) - (exhibit in the same meeting place at 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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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번의 스케치 모임안내 :

몇 년 전부터 호주 시드니에서 서울로 오시면 서울 멤버들과 스케치를 해오시던 스테판 콮씨가 소식을 주셨어요.
9월 6일, 토요일에 이화여대 본관 근처 아름뜰앞 쉼터에서 만나 스케치하고 아름뜰에서 식사도 하면 좋겠습니다.

늘 하던대로 10시 반에 만나기로 하겠습니다.
8월 말에 도착하시고 9월 10일까지 머무시니 그 사이에 또 스케치 계획이 확정되면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Monday, September 27, 2010

sketches at Inchon city



Two sketches were made in front of a ice producing and selling company located at Whasoo wharf of Inchon. I drew the red brick building several times in watercolor, but this time I used charcoal. Men were mending something there.

4 comments:

Kim Mikyung said...

차콜에 수채도 느낌이 좋네요.가볍지 않은 분위기가 좋습니다.

Kim k-hee said...

Philosophical drawing! 그림에서 점점 철학적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특히 계단 그림에서^^

BH Yoo said...

목탄에 점점 매료됩니다. 명도 변화가 더 다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좋게 보아주시니 감사드리구요!

ecrire said...

Also, monotone likes deeply feeling much more than color.
Nice 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