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etching plan




일시(Date) : 2014년 4월 19일(April 19, 2014), 오전 10:30 - 오후 3시 30분
장소(Place) : 인사동 쌈지길 주변, 천도교회, 운현궁 (Ssamziegil building, Chundogyo church, and Unhyeongung)
만나는 곳(meeting place) : 쌈지길 빌딩 옥상 벤치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쌈지길 빌딩에서 만난 후 주변과, 천도교회등을 스케치한 후, 인근 '지리산' 식당[Tel : (02)723-7213]에서 1시경 점심 식사후, 운현궁 및 낙원 상가 주변을 스케치할 예정입니다. (We begin sketching after meeting on the rooftop of Ssamziegil building till we have lunch at the restaurant "Zirisan" on 1 o'clock. After lunch we move to Unhyeongung. Sketchers may sketch the nearby Nagwon shopping mall or street scene. We'll have time of appreciation of sketches in the Unhyeongung on 3:30 pm.)

그날 그리신 스케치를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올리기 위해 스케치크롤 사이트에 아이디를 만드시기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알려드리겠습니다.

관심가지신 분들은 간단한 스케치 도구(종이, 필기류) 지참하시고 용기내어 참가하시기 바랍니다. (Hope you to join us if you've interest in sketching together!)

Friday, March 25, 2011

sketchcrawl on shops








in front of cute coffee shop "Gumeong Gage(small shop)' located at Sinyeong-dong, Seoul

in front of Shilla Myungua located at Buam-dong, Seoul

at Zzangmyun(chinese noodle) restaurant located at Hyoja-dong, Seoul
where I had Zazangmyun

in front of coffee shop 'Bonsol Coffee' located near Naeja Crossroad, Seoul

I walked from my house to Gwanghwamun Square. It took over three hours walking and sketching. While walking I had good time sketching these shops. Some owners asked me to come in and to have coffee being pleased with the drawings. I let them know the websites on which their shop drawings would be posted. Just walking gave the chances to meet nice people while sketching! Thank you for the kindness you've shown on the strange sketcher! (27.5 x 17 cm, pen and watercolor)

5 comments:

Song Hye-sun said...

언제나 살아있는 그림을 그리시는 선생님!!^^

Kim Mikyung said...

짱 멋집니다!!

BH Yoo said...

오늘 바람은 좀 불어도 날이 화창해서 그릴만했어요. 지금부터 덥기전까지 열심히 해야될것같습니다. 좋은 분들 만나는 즐거움이 더 컸어요. ^ ^

ecrire said...

이국적 풍경에 잠깐 놀랐습니다. 아름다운 곳에 삶의 터전을 잡고 계시고 그곳을 십분 발휘하셔서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계신 선생님이 살짝 질투가 날 지경입니다 ㅎㅎ. 그림 그리기엔 좀 쌀쌀한 날씨였는 데 선생님 열정은 모든 걸 녹여버리시나봐요. 봄이라서일까 색감이 온화하고 따뜻한 느낌이 나서 더 좋았습니다. 색이 말해주는 깊이를 그림 속에서 느끼게 됩니다.

BH Yoo said...

수채가 번거로와서 연필만 쓰다가 맘 먹고 작은 도구로 봄날씨를 즐겼습니다. 역시 수채가 변화 무쌍하고 그 매력이 큼을 느꼈어요. 걸으며 스케치하는 자유로움을 저혼자 누리는 것이 죄송스럽군요. 날 좋으면 많이 걸으려구요. 스케치가 참 큰 동무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