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World Wide SketchCrawl


#56 World Wide SketchCrawl on July 29th, 2017

Place : Common Ground near Geonguk Univ. Subway Station Line no. 2, Exit 6 (3 minutes' walk from the station)
Time : From 10:30 am to 4:00 pm
Meeting Spot : Plaza in Common Ground

7월 29일은 제 56차 월드 와이드 스케치크롤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이번 스케치 장소는 건국대역 6번 출구에서 3분 거리에 있는
푸른색 컨테이너로 이루어진 이색적인 분위기의 커먼 그라운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라도 참여하실 수 있고 회비는 없습니다. 도구는 각자 쓰실 재료를 준비해 오시면 됩니다.
더운 여름 잘 지내시고 그날 뵙겠습니다.

Wednesday, March 30, 2011

sketches in mart

A female staff from milk producer was offering small cups of milk to customers in mart.

A male staff was explaining how to use cutting utensil to customers to sell it.


I went to a big mart near my village by walk over one and a half hour. There I washed these ones seated on chairs in different floors more comfortably than in streets. I bought a blue jacket for coming spring.

2 comments:

Kim Mikyung said...

정운자샘 말대로 정말 뭔가 변화가 느껴지네요. 물감을 바꾸셨나?? 어쨌든 더 좋습니다.

BH Yoo said...

물감통을 가볍게하려고 색을 한정적으로 짰다는 것이고요. 그러다보니 색이 번잡스럽지않아 단순해보이는 것이 아닌가싶네요. 색이없으니 본래색(local color)도 무시하게되고요. 짐줄이려는 것이 변화의 요인인가봅니다요. 어제 오페라, 인디안 레드등 몇색 더짜넣으니 벌써 무거워지는 듯...^ ^